김회장과의 하브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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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화론의 허위성=전이화석의 부존재 등록일 2018-12-13 22:48:00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는 어려운것 같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진화론이 틀렸다"는  증명은 명백하게 할수 있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바로 "전이화석의 부존재"이다

 

우리는 "파충류몸체에 날개가 달린 시조새"의 화석을 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한 중간단계의 증거라고 믿고 있다.

 

그런데, 진화라는 것은 수천수만년, 수억년동안 오랜세월동안 천천히 변하여 진화하는 것이지, 한번에 "뿅~" 하고 돌연변이처럼 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진화론자들이 스스로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기린이 높은 나무의 열매를 따먹다 보니, 필요에 의해, 원래 20센티였던 목길이가 2미터의 목길이로 오랜세월동안 진화했다고 인정되려면, 

실제로 발견되어야 할 화석은(20센티짜리 목을 가진 기린과 2미터짜리 목을 가진 기린 =  단2개의 화석만 발견되어서는 안되고)

목의 길이가 20센티짜리 화석부터,,,,,,,,

30센티짜리 화석  -  40센티짜리 화석  -  50센티짜리 화석 ................... 1미터 70센티짜리 화석 

1미터 80센티짜리 화석 - 1미터 90센티짜리 화석 - 2미터짜리 화석 !

 

이렇게 순차적으로 목이 길어지는 과정의 화석이 다양하게 발견되어야만 한다. 

즉,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더라도, 중간중간의 전이형태의 화석은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길이가 20센티짜리인 화석과 2미터짜리인 화석 =단 2개만 발견되었다고 해서, 20센티짜리목이 2미터짜리 목으로 천천히 진화했다고 인정하는 것은 

누가보더라도 터무늬없는 논리이다.(실제로는 20센티짜리 화석조차도 존재하지 않지만....)

 

그렇다면, 파충류에서 시조새로 변해가는 중간형태의 화석도 순차적으로 수십단계에 걸쳐 존재해야 하고, 시조새에서 조류로 변해가는 중간형태 화석도 

마찬가지로 순차적으로 수십단계로 발견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될수 밖에 없다.

 

그런데, 파충류화석/ 시조새 화석/ 조류화석 이렇게 딱 3가지 화석만 발견될 뿐, 

그 중간, 중간단계의 무수히 많은 전이형태의 화석은 단 한개도 발견되지 않는다.

 

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한것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파충류는 처음부터 파충류였고, 조류는 처음부터 조류였다. 시조새도 처음부터 시조새였음이 명백하다.

 

마찬가지로 "조류에서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하려면, 날개의 길이가 100%인 화석부터 95%인 화석 90%인 화석, 85%인 화석,.....................

15%인 화석,10%인 화석, 5%인 화석, 최종적으로 날개가 없는 포유류 화석! 이렇게 날개가 짧아지는 과정의 중간형태 화석이 수도없이 발견되어야만 한다.


진화론이 거짓이라는 증명에는, 특별히 다른 증명이 필요없다. 전이화석이 없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하다. 

진화론자들은 스스로의 주장에 결정적인 모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입장에서도 애초부터 전이화석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다면, 

아예 처음부터 "돌연변이로 뿅~하고 한번에 변한것"이었다고 "앞뒤 말이 되게끔" 주장을 하던가

그렇게 주장하지 않고, 현재처럼 "오랜세월 천천히 진화했다"고 주장하려면, 중간형태의 전이화석을 일일이 제시하던가,,, 했어야 했다.

 

그런데도,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수억년의 세월동안 "천천히 진화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중간형태의 전이화석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조류는 처음부터 조류였고, 포유류는 처음부터 포유류 였다. 파충류도 처음부터 파충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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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2019-01-11 21:59

조류는처음부터 조류였고, 포유류는 처음부터 포유류였다.
파충류도 처음부터 파충류였다.
그러므로 인간도 처음부터 인간이였다

김태현   2019-07-02 10:32

최고의 글입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이준석   2021-04-02 16:35

회장님의 글을 보고 처음으로 미싱링크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 세대의 어떤 종이 화석을 남기는 일 자체가 굉장히 희박한 확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싱링크의 존재 자체가 진화론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다윈 이후 수백년간 많은 생물군에서 연속적인 변화를 보이는 화석들을 발견했다고 하고 인류의 화석만 해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부터 현생까지 여러 단계의 화석이 존재합니다. 또 고생대 지층에서 신생대 종의 화석이 나오는 식의 일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진화의 속도에 대해서는 점진론 뿐만 아니라 단속론도 존재합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https://slideplayer.com/slide/9303382/

subdirectory_arrow_right김회장   2021-04-10 14:34

①“화석을 남기는 일자체가 희박하기 때문에, 미싱링크의 존재만으로 진화론을 부정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회장 의견 : “화석을 남기는 일이 희박하다”(=ⓐ)는 사실과 “미싱링크의 존재만으로 진화론을 부정할 수없다”(=ⓑ)는 두 명제 사이에는 상호 논리적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쉽게 말해, “화석을 남기는 일이 희박한지 여부”가 달라진다고 해서, 그 결과로 “미싱링크존재로 진화론을 부정할수 있는지 여부”의 결론이 뒤바뀌지 않는다는 뜻)

 ==> “위ⓐ이기 때문에 위ⓑ이다”라고 결론을 내리기엔,  오히려, 그 반대의 비판 즉, “과연 화석을 남기는 일이 희박하다면, 1)전이화석과 2)파충류,포유류화석 두가지가 동일하게 희박해야 하는데”, “파충류포유류화석은 무궁무진하게 발견되고 있고, 하필이면, 유독 전이화석만 선별적으로 (희박이아니라) 전무(全無)한 것은 납득되지 않는다”==>  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됩니다.==>  도킨스의 이론들도 이와 같이 논리적오류가 많음을 (개별논리별로 김회장에게 제시만 해주신다면) 각 논리별로 대부분 그 오류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 내용을 제시해주시면 그때그때 증명해드리겠습니다.


 ②“게다가 다윈 이후 수백년간 많은 생물군에서 연속적인 변화를 보이는 화석들을 발견했다고 하고”

==> 김회장의견 : “화석들을 발견했다고 하고” ==> 법률분야에서는 이러한 진술을 전문진술(= 누구로부터 들었다는 진술)이라고 하는데, “누구로부터 전해들었다는 이야기일뿐이므로” 증거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논증”이라 함은 고도로 엄격해야 합니다. 예컨대, 여러 가지 화석을 한데모아, 그것이 “특정생물의 전이화석”에 해당한다는 증명을 한다고 가정할 때, 그 화석들을 하나하나 번호를 매겨가면서 뚜렷하고 명료하게 정리하고, 일일이 육안으로 맞추어보며 세밀히 대조를 한 다음,

 그 화석들 모양의 연속성과 규칙성 그리고 그 정밀도등을 분석적으로 관찰하여, “그것이 전이화석에 해당된다”는 결론에 이르기까지, “의심의 여지없이 명백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의 인과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전이화석이 맞다”라는 신뢰를 가질수 있게 됩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위 ②와 같은 “다윈은 ~다고 카더라” 라는 추상적인 “전문진술”만으로는 증명되지 않습니다.


③“오스트랄로 피테쿠스에서 현생까지 여러단계의화석이 존재합니다.”

==> 김회장의 의견 : 김회장은 위 글에서는 “같은 류”(= 포유류와 포유류사이)끼리의 전이화석문제는 결론내리지 않았습니다. 파충류 ==> 조류 ==> 포유류 ==> “서로 다른 류”사이에서의 전이화석에 대한 결론을 내렸을 뿐입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설령 위 이준석님의 ③주장이 맞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위 글의 내용이 부정되지는 않습니다.

④ “고생대 지층에서 신생대종의 화석이 나오는 일이 없다”

==> 김회장의 의견 :“고생대 지층에서 신생대종의 화석이 나오는 일이 없다”는 사실과 “전이화석이 없다”는 사실 사이에도 상호결론에 영향을 미칠만한 인과관계는 없습니다.  즉 “고생대지층에서 신생대종의 화석이 나오는지 여부”에 따라 “전이화석이 존재하는지 여부”의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 또 다른 말로 바꿔말하면, “전이화석이 없어도, 고생대지층에서 신생대종의 화석은 충분히 안나올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위 ”화석이 안나오는 사실” 때문에, “없는 전이화석이 있는 것”이라고 증명 될수는 없다. ==> 이 말씀^^

결론 : 총 7개의 문장을 기재하셨습니다. 기재하신 7개의 문장을 세밀히 분석해본 결과, 대부분 , 김회장이 증명한 [“전이화석부존재”와 “진화론이 틀렸다는 결론”사이의 인과관계]나 또는 그 논증구조의 전제사실인 “전이화석부존재”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반증하기에 부족하다는 게 김회장의 의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교회를 안다니고 있습니다.

subdirectory_arrow_right김회장   2021-04-10 14:38

PS :==> 모든 학문의 어리석음은 “비논리”에서 출발합니다. 학자들의 비논리가 얼마나 심각한지 이해를 하시기위해서는 반드시 “김회장의 비판독설 14번글”을 필독하셔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위 글을 읽으시면, 일반 학자들이 논리적오류가 얼마나 많은지를 실감하시게 되실것입니다. ==> 증거와 사실관계를 가지고 결론을 도출시킬 때의 논리구조는 고도로 엄격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학자들이 쓴글들을 보면, 일반인이 보면 논리적인 것 같지만, 김회장이 분석해보면 대부분 엉터리라는 말입니다. 그중에 가장 논리구조가 가장 엉터리인 글중에 하나가, 다윈, 리처드 도킨스의 이론, 단속평행론 등입니다. 이들이 쓴 글의 논리구조를 보면, 이들이 아이큐가 높지 않은 학자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아이큐가 높을수록 논리적증명구조가 복잡하고 고도화되는데, 이들의 글은 논리적구조가 단순하고, 여러가지 경우의수를 다 포괄하지 못하는 결론이나, 오류가 너무나 많은 논리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다만, 대중들이  그러한 논리적구조의 모순을 증명할 능력이 못되므로, 다들 "논리적으로 잘 이해는 안되지만 뭔가 맞는것 같다"는 식으로 잘못된 확신을 갖게 되는 것으로, 김회장은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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